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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화성오산교육청 소식]

-화성 새솔고, 2023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
-오산 매홀초, ‘슈퍼스타음악콘서트’ 실시
-화성 청룡초, 알뜰나눔장터로 환경 보호, 나눔 실천

Eco-Times | 기사입력 2023/11/09 [10:03]

[11월9일 화성오산교육청 소식]

-화성 새솔고, 2023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
-오산 매홀초, ‘슈퍼스타음악콘서트’ 실시
-화성 청룡초, 알뜰나눔장터로 환경 보호, 나눔 실천

Eco-Times | 입력 : 2023/11/09 [10:03]

 

 

[화성 새솔고, 2023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

-융․복합 시대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인문학적 사유를 하는 기회 제공-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교육협력지원본부 지원 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 (8일. 화성시 새솔고등학교 시청각실)

 

경기도 화성 소재 새솔고등학교(교장 최중배)는 11월 8일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시간(100분)에 시청각실에서 2학년 학생들을 대상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했다.

 

고교 인문학 아카데미는 매년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교육협력지원본부의 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새솔고등학교는 다양한 영역의 인문학 강사와 학생들이 교류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왔다.

 

이번 인문학 강의는 심리연구소 ‘함께’ 김태형 소장이 ‘심리학으로 살펴본 행복’을 주제로 가짜 행복론을 딛고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로 개혁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태형 소장은“모두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라며, “주어진 행복을 누리기보다는 행복을 위한 삶의 과정을 더 귀중히 여겨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 외에도 새솔고 1학년 학생들은 예술탐구공연 지원 프로그램인 ‘글라쎄 앙상블’ 공연을 감상하며 마음을 나누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솔고등학교 최중배 교장은 “융·복합 시대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인문학적 사유를 하는 기회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인문학 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산 매홀초, ‘슈퍼스타음악콘서트’ 실시]

-정서지원 음악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일환으로 슈퍼음악콘서트 진행

-친구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및 협력심 함양 기대

 

▲ 슈퍼스타 음악콘서트 모습 ( 7일. 오산시 매홀 초등학교)

 

경기도 오산 소재 매홀초등학교(교장 이영빈)에서 11월 7일 매홀초 상담실에서 2학년 대상 ‘슈퍼스타음악콘서트’가 열렸다.

 

1학기에는 3, 4학년 대상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2학기에는 2학년 대상으로 운영하여 발표하는 두 번째 콘서트다.

 

정서지원 음악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이화뮤직연구센터 음악치료사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고 조절하여 △ 심리적 탄력성 강화 △긍정적 자아 성장 및 발달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음악극을 만들어 연주하는 과정이 힘들때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해낼 수 있어서 뿌듯했고 자신감이 생긴 나를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 가사를 만드는 시간이 즐거웠고 여러 가지 악기를 잘하게 되어 좋았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화성 청룡초, 알뜰나눔장터로 환경 보호, 나눔 실천]

 

▲ 총룡

 

경기도 화성시 소재 청룡초등학교(교장 이은숙)는 제로 웨이스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11월 8일(수) ‘청룡 알뜰나눔장터’를 열었다.

 

‘청룡 알뜰나눔장터’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각 가정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모아서 필요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로, 기부물품 판매금액은 학생자치회 결정을 통해 기부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청룡초 어린이들은 2주일 전부터 집안일을 도와 용돈 모으기를 실천했고,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룡초 6학년 학생은 “집안일을 도와서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가족 모두를 위한 선물을 살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선물을 받은 할아버지가 기뻐하시면서 용돈을 주셔서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룡초등학교 이은숙 교장은 “환경보호와 재활용문화를 활성화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알뜰나눔장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소비문화에 사로잡히지 않고 나눔과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하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생태환경뉴스 Eco-Times / 홈페이지: eenews.kr

Eco-Times 장영현 기자sun@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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